두산건설 사장에 양희선 엔셰이퍼 대표

  • 2013.05.02(목) 18:03

두산건설은 2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장으로 두산그룹 경영지원 서비스 계열사 엔셰이퍼의 양희선(58·사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신임 양 사장은 1954년생으로 성균관대(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81년 두산건설에 입사했다. 2000년까지 두산건설에서 재무, 영업, 기획 등의 업무를 맡은 뒤 두산중공업 재무관리무분 상무,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부사장), 엔셰이퍼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양 신임 사장은 그룹내에서 주로 재무 부문과 영업, 기획 등에서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은 전문경영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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