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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403억 배당키로

  • 2013.06.21(금) 17:06

신호주 사외이사 선임

대우증권은 21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외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및 배당안을 확정했다.

대우증권은 보통주 120원, 우선주 132원을 배당하기로 했으며 배당금 총액은 약 403억 원에 이른다.

 

또 신호주 삼일PwC컨설팅 고문을 사외이사로 선임했으며 지난해 회계연도동안 영업수익 3조2739억원(이하 연결기준), 영업이익 1410억원, 당기순이익 1267억원에 대한 재무제표도 승인했다.

김기범 사장은 "대내외적인 어려움과 과당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 등 금융투자업의 구조적인 한계 속에서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패러다임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금융역량을 고도화해 최고의 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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