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요가코너에서 말띠 해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순산에 도움이 되는 요가 동작을 배우고 있다./이명근 기자 qwe123@ |
‘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개막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3자 육아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상품부터 아이 성장에 따라 지속 사용 가능한 ‘멀티’ 기능의 육아용품, 기호에 맞게 다양화된 이유식 제품의 트렌드도 살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임산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임산부 요가강좌도 인기를 끌고 있다. 말띠 해 출산을 앞둔 만삭 임신부 대상으로 진행된 요가강좌는 아름다운 D라인을 강조하고 참여한 예비엄마들의 순산을 기원하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선착순 이벤트, 모바일쿠폰 및 전시제품 할인 등을 활용하면 한층 알뜰한 구매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