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월 대보름을 하루 앞둔 13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오목교 안양천 둔치에서 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3일 정월 대보름을 하루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오목교 안양천 둔치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열었다.
달집태우기는 음력 정월 대보름날 달이 떠오를 때에 달집에 불을 지르며 노는 풍속으로 달집이 훨훨 타야만 마을이 태평하고 풍년이 든다고 한다. 그 해 액운이 든 사람의 저고리 동정이나 동정에 생년월일시를 쓴 종이를 붙여 함께 태워 하늘로 날려보내기도 한다.

| ▲ '돌아라 쥐불!' |

| ▲ '달집 강강술래' |




| ▲ '달집아 내 소원을 들어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