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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늘은 '대보름타인데이'

  • 2014.02.14(금) 14:43

▲ 정월대보름이자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오전 서울민속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대보름 풍속놀이인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올해는 밸런타인데이와 정월대보름이 같은 날 겹쳤다.1995년 이후 19년 만이다.
 
이 때문에 두 날을 합쳐서 `보름타인데이` 혹은 `부럼타인데이`라는 새로운 이름까지 등장했다. 또 초콜릿 대신 호두·땅콩 같은 부럼을 선물하거나 견과류가 들어간 초콜릿을 선물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궁을 중심으로 정월대보름 놀이가 다채롭게 열리고 있으며, 편의점 등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거리로 나온 연인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 정월대보름이자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오전 중구 명동거리에는 가게마다 초콜릿을 잔뜩 쌓아놓았다.

▲ 14일 오전 중구 한옥마을에서 시민들이 소원지를 적고 있다.
▲ 14일 오전 중구 명동거리에서 대학생봉사단 V원정대가 밸런타인 '초콜릿 대신 기부와 헌혈'을 외치고 있다.
▲ 14일 오전 중구 명동 헌혈센터에서 대학생봉사단 V원정대가 '밸런타인 초콜릿 대신 기부와 헌혈'을 홍보하고 있다.
▲ 14일 오전 서울민속박물관에서 한 어린이가 대보름 풍속인 지게지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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