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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찔한 봄 청소'

  • 2014.03.03(월) 14:24

▲ 봄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건물관계자들이 고층부 외벽 청소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연일 계속된 미세먼지 여파로 뿌옇게 변한 무역센터 외벽청소에 나섰다.
 
따뜻한 봄날씨 속 진행된 외벽청소는 고층에서 바라본 도심만큼 시원함을 전달해줬다.
 
무역센터는 높이227m로 지상 55층, 지하 2층, 연건축면적 11만 462㎡의 무역업체 전용 사무빌딩이다. 초고층인 만큼 매년 봄철에 맞춰 년에 한번 외벽청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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