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의 낮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서울 양재동 화훼단지에서 상인들이 봄단장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아침은 쌀쌀하지만 낮은 봄 분위기다. 11일 서울의 낮기온이 13도, 대구는 17도까지 오르면서 봄기운을 피부로 느낄 정도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서울 양재동 화훼단지에는 봄단장이 한창이다.
봄맞이용 화초의 성수기를 앞두고 상인들은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꽃과 식물로 가게를 단장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화훼단지를 찾은 손님들도 꽃 향기속에서 봄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