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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못 지켜줘 미안해'

  • 2014.04.23(수) 15:20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행렬

▲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23일 경기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조문객들이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세월호 침몰 사고로 희생된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 분향소가 23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됐다.
 
임시 합동 분향소에는 이날 이른 시간부터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추모객들은 비통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조문을 했다.
 
합동 대책 본부는 조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부터 버스를 동원하여 시내 주요 지역과 분향소를 순환할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총 8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 침몰 8일째를 맞은 23일 경기 안산단원고 앞에서 학부모들이 생존자를 기다리며 노란 리본을 매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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