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포토]'검찰 소환 따윈...' 유병언 전 세모회장 불응

  • 2014.05.16(금) 11:13

▲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이 소환통보시간(16일 오전 10시)을 넘겨서도 나타나지 않자 취재나온 사진기자들이 유 전 회장의 빈자리를 촬영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검찰의 소환통보시간(16일 오전 10시)에 나타나지 않았다.
 
아울러 이날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는 1000여명의 신도들이 모여 검찰의 강제 진압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신도들은 검찰이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대균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고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금수원으로 모여들었다.
 
금수원에 모인 한 신도는 “공권력 투입에 대비하는 것이다. 공권력이 투입되면 저지할 수밖에 없다”며 물리적 충돌을 예고했다.
 
검찰 측은 유병언 전 회장이 금수원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채 강제 진입에 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