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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복 특수'...삼계탕 식당앞 장사진

  • 2014.07.17(목) 15:29

▲ 초복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에서 시민들이 더위 보양식인 삼계탕을 먹기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초복을 시작으로 10일마다 중복,말복까지 30일 동안은 밤까지 이어지는 불볕더위로 기력이 지치는 기간이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17일 초복을 하루 앞두고 서울의 유명 삼계탕집 앞은 점심식사를 나온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뜨거운 날씨만큼 보양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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