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 신동규 前 두산 상무 영입

  • 2014.07.21(월) 10:19

중견 그룹사 오너·CEO 위기관리 자문 역할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인 '스트래티지샐러드'가 신동규 전 두산그룹 홍보 담당 임원을 영입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신동규 전 두산그룹 상무를 수석파트너·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 신동규 신임 스트레티지샐러드 부사장.
신임 신동규 부사장은 1990년 두산그룹에 입사했다. 1994년부터 지난 2012년 까지 두산그룹 홍보실에 근무하며 두산그룹의 대외홍보 업무를 담당해왔다.

두산그룹이 글로벌 중공업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진행된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과 대우종합기계(현 두산인프라코어) M&A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담당했다.

또 인수 후 두산그룹의 비전과 강점을 대외적으로 부각해 기업 이미지는 물론, 당시 두산그룹이 처한 여러 위기 상황을 돌파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신 부사장은 스트래티지샐러드에서 국내 그룹사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 위기관리 전략 및 실행 자문을 담당한다. 특히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중견 그룹사 오너 및 CEO 관련 위기관리 자문 서비스를 전문화 하여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지난 2009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다. 국내외 기업들에게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과 자문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위기관리 시스템 부문과 온라인·SNS 위기관리 부문 이외에 M&A, 소송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중견그룹사 오너 및 CEO 관련 위기관리 분야를 집중 강화할 예정이다.
naver daum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