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경제재건 5개년 계획 발표
국가재건최고회의는 1961년 7월 22일 경제재건 5개년 계획을 발표한다. 국민경제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해 양적 성장과 아울러 질적 발전, 그리고 국민생활의 향상에 중점을 둔 5년 단위의 경제계획이다.
이 계획은 경제기획원에 의해 수정 보완된 뒤 이듬해부터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이름을 바꿔 시행된다. 1962년부터 1981년까지 4차에 걸쳐 경제개발계획이 실시되고 1982년부터는 명칭이 경제사회발전계획으로 바뀌어 시행된다.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은1962년부터 66년까지를 기간으로, 前 정권이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가난을 타파하려고 했다. 그 결과 국민총생산에 있어서 성장을 경험했고, 2차 산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또한 경제발전의 기반을 구축하였고, 차츰 공업국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