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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능 D-100'...수험생도 학부모도 열공!

  • 2014.08.04(월) 16:14

▲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4일 서울 종로 배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100일 D-DAY' 달력을 보며 자율학습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5일이 2015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 D-100일되는 날이다. 
 
서울 종로 배화여자고등학교 등 일선 학교에서는 고3 수험생들이 방학중임에도 보충수업과 방과후 자율학습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입시 전문가들은 D-100일 전략으로 실전처럼 실제 수능시간에 맞춰 영역별로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 및 유형별로 집중적인 추가 학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본격적인 수능 시즌을 맞아 자녀 뒷바라지와 합격 기원 등으로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여름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8월초지만 4일 서울 연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수능합격기원 법회에는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이 대법당을 가득 메웠다. 

 
▲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4일 서울 종로 조계사에서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이 자녀의 합격을 기원하는 불공을 드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무더위 아랑곳않는 합격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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