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5개국 1만3000여명이 참가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했다. 지난 17일 개막식 최종리허설에서 한배를 탄 아시아를 상징하는 무대가 펼쳐지자 참석한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아시아인들의 축제'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됐다. 개막식은 오후
6시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아시아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개막식 1부는 아시아 45개국이 함께하는 카운트다운으로 시작했고 각종 퍼포먼스 등 환영행사가 펼쳐졌다. 2부와 3부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되고 마지막 4부에서는 성화 점화가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를 이룬다.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4일까지 16일 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90개 이상으로 5회 연속 종합 2위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아시아인 울리는 조수미의 무대 |








| ▲ 환영의 청사초롱 |





| ▲ 인천아시안게임에 들어서는 북한 인공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