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화여자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주민 봉사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캠퍼스 내 학생식당에서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그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이화여대가 7일 오전 교내 학생식당에서 ‘이화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14회 ‘이화인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프로그램의 하나다. 재학생과 교직원, 주민 자원봉사자 등 210여명이 함께 3500㎏의 김치를 담가 서대문구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350가구에 전달한다.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과 조종남 이화여대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