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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물] '코리안 특급' 박찬호

  • 2015.01.19(월) 08:10


1월 19일, 2001년

박찬호, LA다저스와 연봉 990만 달러 계약

1994년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 처음 진출한 지 7년 만인 2001년 1월 19일, 박찬호는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와 함께 LA다저스와 2001년 연봉 990만 달러(약 130억 원)에 재계약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때 그의 나이 27세. 그것은 1년 계약을 체결한 투수로는 사상 최고액이었다.

그 계약이 가능했던 이유는 박찬호가 2000년에 18승 10패 방어율 3.27이라는 생애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리그의 특급 투수로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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