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포토] 소설가 김홍신이 말하는 '인생사용설명서'

  • 2015.01.22(목) 19:19

▲ 소설가 김홍신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동 DS홀에서 비즈니스워치가 주최하고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책 권하는 사회, 미래엔, 디에스홀바이리치 등의 후원으로 열린 청춘토크콘서트 '쉼표가 있는 만남'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소설가 김홍신 씨와 함께 삶과 인생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청춘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비즈니스워치가 주최하고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책 권하는 사회, 미래엔, 디에스홀바이리치 등이 후원하는 청춘토크콘서트 '쉼표가 있는 만남'이 2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DS홀(구 바로크챔버홀)에서 개최됐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청춘토크콘서트에서는 소설가 김홍신 씨가 '인생사용설명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윤순숙 빌플러스 회장, 가수 박학기·박강수 씨 등이 참여하는 토크쇼와 콘서트가 펼쳐졌다.
 
청춘토크콘서트는 기업인, 작가, 연예인, 운동선수 등 사회 각 분야의 명사들의 강연에 이어 가수들의 공연을 함께 볼 수 있는 콘서트다. 행사를 주관하는 새빛에듀넷 관계자는 "20대 청년부터 60대 어르신까지 함께 이야기와 노래를 함께하면서 삶과 인생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홍신 씨는 지난 1975년 현대문학 '물살'로 등단한 후 '인간시장' 등 작품으로 주목받은 밀리언셀러 작가다. 제15 · 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8년 연속 '의정활동 1위 의원'에 오른 이력을 갖고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윤순숙 빌플러스 회장은 투자 전문가 및 사회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 축하공연 펼치는 가수 박학기
▲ 축하공연 펼치는 가수 박강수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