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스타워즈 악의 화신 다스베이더와 스톰투루퍼가 스타워즈데이 행진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스타워즈 데이'가 국내에서 처음 열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4일 오전 10시 CGV 명동역점에서 스타워즈 팬 가운데 50명을 초청해 제다이로 임명하는 ‘제다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후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1층에서 다스베이더·스톰트루퍼 등 스타워즈 캐릭터, 마칭밴드 연주자, 어린이 모델 등이 자리해 포토월 행사를 진행했다.
'스타워즈 데이'의 하이라이트인 마칭밴드와 스타워즈 캐릭터의 퍼레이드가 열리자 아이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퍼레이드를 지켜봤다.
이번 행사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한국의 스타워즈 팬 및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스타워즈 데이'는 스타워즈 영화 속 유명한 대사인 "포스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May the Force be with you)"의 영어 표현이 5월 4일(May the Fourth)과 비슷하게 들리는 데서 유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