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북 이산가족상봉 실무접촉회담이 열린 7일 서울 대한적십자사에서 북에 어머니를 찾는 오승익씨(83, 오른쪽)와 김춘자씨(85)가 이산가족 찾기 서류접수를 마친 뒤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남북 이산가족상봉 실무접촉회담이 열린 7일 서울 대한적십자사에서 북에 두아들을 찾는 김정현씨(91)가 서류접수를 마친 뒤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남북 이산가족상봉 실무접촉회담이 열린 7일 서울 대한적십자사에서 북에 어머니를 찾는 오승익씨(83, 오른쪽)와 김춘자씨(85)가 이산가족 찾기 서류접수를 마친 뒤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남북 이산가족상봉 실무접촉회담이 열린 7일 서울 대한적십자사에서 북에 두아들을 찾는 김정현씨(91)가 서류접수를 마친 뒤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