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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화 다양성 체험..고사리손들의 `할로윈 데이!`

  • 2015.10.30(금) 16:51

▲ 할로윈데이를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어린이들이 할로윈 복장을 하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놀이(trick or treat)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30일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악동들의 Trick or treat, 할로윈 행사’를 열었다.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내·외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호박가방만들기, 스토리텔링 등 각종 게임을 진행했다.

또 다양한 할로윈 의상을 입고 서래마을 일대의 다양한 상가를 방문해 “Trick or treat”(과자를 안주면 장난칠거에요!)을 외친 후 미리 준비한 사탕이나 과자를 주면 “Happy, Halloween.”을 외치고 다음 상가로 향했다.
 
구는 어린이들이 평소 혼자서 방문할 수 없었던 상가지역을 방문하고 마을주민들을 만나면서 서래마을 일대의 지역사회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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