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간편한 봄옷 차림으로 쇼핑을 즐기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꽃샘추위가 물러난 뒤 화창한 봄날씨가 찾아왔다.
14일 오후 서울 낮 기온은 11도까지 올라 예년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아침과 낮 기온 차이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져 환절기 건강 관리에 주의를 요한다.
기온이 오르면서 불청객인 미세먼지도 다시 나타났다. 이날 오후 경북 김천과 충북 청주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