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광장 잔디는 매일 1030명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토양 오염·침식을 방지해 준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서울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서울광장(6449㎡)에 잔디를 심는다.
서울광장 잔디는 매일 1030명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토양 오염·침식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여름에는 푸른색 경관을 제공해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에 심는 잔디 품종은 ‘켄터키 블루글라스’로 추위에 강하고, 훼손될 경우 수시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부터 시민과 함께 잔디심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잔디심기가 끝나면 한 달간의 뿌리 내림 기간을 거쳐 다음 달 25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 ▲ 겨울과 봄의 경계 |


| ▲ 싱그로운 봄잔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