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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신 예고한 두타 티징광고

  • 2014.08.22(금) 15:22

 

오는 1일 리뉴얼 오픈을 앞둔 두산타워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티징(Teasing) 광고를 선보였다. 티징이란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해 상품이나 다음 광고에 관심을 갖도록하는 광고 기법이다.

이번 티징 광고는 평범하고 몰개성적인 패션을 탈피하고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로 '리셋'하고 싶다면 두타로 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젊은 남녀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대형 사진 위에 '신에게는 아직 열두벌의 슬랙스가 남아 있습니다', '강남역에서만 벌써 세 번째 똑같은 원피스'와 같이 유행어를 패러디한 문구를 새겨넣었다.

이 광고는 지하철, 커피숍 등 옥외광고 매체에 노출된다. 오는 24일부터 케이블채널인 OCN에서도 방송을 탄다.

한은혜 두타 광고 담당 과장은 "최근 나만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대 고객층이 많아지면서 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메시지와 매체를 고려해 티징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며 "광고 속 ‘9월 모든 것이 새로운 두타를 기대하라’는 말처럼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두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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