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어요
◆CJ제일제당은 반려동물식품 브랜드 ‘오네이처’(O’NATURE)를 내놨다.
오네이처는 소화기관의 길이가 짧아 곡물류를 쉽게 소화하지 못하는 개를 위해 곡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무곡물(Grain-free)’ 방식을 적용했다. 포장은 우유팩과 동일한 형태의 ‘카톤팩’ 방식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료)사업부문장 유종하 부사장은 "토종 반려동물식품 브랜드로서 국내 프리미엄 반려동물식품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1만3000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전국 690여 매장에서 ‘당신의 하루를 든든하게 해줄 스타벅스’를 주제로 ‘스피니치 라자냐’, ’맥앤치즈’, ‘브로콜리 크림 리소토’와 샌드위치 2종의 식사대용 상품 5종과 케익 및 베이커리 등 디저트 류 9종, 총 14종의 새로운 푸드를 선보인다.
‘스피니치 라자냐’, ‘맥앤치즈’, ‘브로콜리 크림 리소토’의 가격은 7300원, ‘치킨&머쉬룸 파니니’, ‘커리소스 치킨 샌드위치’가 6300원이며 케익류는 4500원~5800원, 베이커리류는 3300원~4100원이다.
‘스피니치 라자냐’, ‘맥앤치즈’, ‘브로콜리 크림 리소토’와 ‘치킨&머쉬룸 파니니’, ‘커리소스 치킨 샌드위치’ 등 5종의 메뉴는 오후 3시 이전까지 제조 음료와 함께 주문 시 800원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팔도는 ‘뽀로로’ 캐릭터를 라면 제품에 최초로 적용한 ‘뽀로로짜장’ 컵면을 출시했다.
‘뽀로로짜장’은 색소 등 화학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했다. 나트륨은 600mg으로 타사 경쟁제품과 비교해 250mg 더 적으며 열량도 290kcal로 최소화했다. 특히, 어린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칼슘을 240mg 함유하고 있다. ‘뽀로로짜장’은 3대 할인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000원이다.

◆정식품은 아몬드 퓨어 초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와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코코아 파우더를 사용한 순 식물성 음료다. 가격은 900원(190ml), 1400원(200ml).

◆던킨도너츠는 ‘맨하탄 드립 커피’를 출시했다. 새 제품은 커피원두를 기존과 다른 새로운 로스팅 공법으로 제조하여 커피의 신선함을 강화했다. 가격은 2300원.

◇마켓 알림장
◆이디야커피가 오는 10월 1일부터 커피 가격을 평균 6% 인상한다. 아메리카노는 2500원에서 2800원으로,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는 2800원에서 3200원으로 각각 오른다.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비욘드(BEYOND)’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비욘드 핸드크림의 신’과 ‘비욘드 패치의 신’은 곰, 팬더, 사막여우 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한 것이 특징.

◆웅진식품은 ‘WOW(http://wow.wjfood.co.kr) 사이트를 오픈했다. ‘WOW’는 제품 및 마케팅, 연구개발, 디자인, 신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 걸친 아이디어를 접수할 수 있다. 웅진식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내부 심사절차를 거쳐 채택된 아이디어는 소정의 보상이 주어진다.

◆아워홈은 숙명여자대학교 부설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LCB)-숙명아카데미와 한국음식연구원 등 2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CB-숙명아카데미와는 '외식산업 맞춤형 인재양성'과 관련한 협업을,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과는 ‘해외에 진출할 한류식품 개발’과 관련한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