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이 27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낙하산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향상시킨 '파라슈트 다운 재킷'을 출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이 2014 F/W시즌을 맞아 낙하산 소재를 적용하여 내구성이 우수한 ‘파라슈트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이 재킷은 인열 · 인장 강도(찢기거나 당기는 힘에 견디는 강도)가 높은 낙하산 소재를 사용해 기존 다운에 비해 내구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방수지퍼와 웰딩으로 방수력을 높였고, 빛 반사 기능이 있는 3M 프린트를 부착해 야간이나 우천 시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안전까지 고려했다. 또 대전방지 안감을 사용해 정전기 발생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고 다운이 빠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파라슈트Ⅰ다운, 파라Ⅱ다운(남성용), LD 파라Ⅰ다운, LD파라Ⅱ다운(여성용) 등 총 4종이 출시됐으며, 주력 제품인 파라슈트 Ⅰ다운은 총 340g의 800 필파워(다운복원력)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컬러는 다크 카키, 블랙, 레드 등 3종류로 소비자 가격은 42만 5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