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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마켓] '보글보글' 탄산수 시장..400억 돌파

  • 2015.01.27(화) 16:12

◇ 마켓 알림장

◆ 지난해 국내 탄산수 시장이 4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지난해 탄산수 시장은 약 400억원(RTD기준, 탄산수 정수기 및 제조기 시장 제외)으로 전년대비 100% 성장했다. 국내 시장 규모는 2011년 110억원, 2012년 130억원, 2013년 20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탄산수는 톡 쏘는 시원한 청량감에 당분, 칼로리가 없어 웰빙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수 브랜드 '트레비' 역시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트레비는 지난해 약 3300만개(500ml페트 환산 기준)가 판매되며 전년대비 568% 성장했다.


CJ제일제당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와 ‘사회적 취약계층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환경관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천식환경보건센터에 연구개발비로 기부했다.

 


애경은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의 새 모델로 가수 성유리를 발탁했다.

 


◇ 새로 나왔어요

동원F&B가 참치캔, 연어캔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 200여 종을 내놨다. 가격대는 2만~3만원 대 실속 세트부터 5만원 이상의 고가 세트까지 다양하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옥수수, 고구마, 감자로 만든 ‘우리나라 옥.고.감’을 출시했다. 국내에서 재배한 옥수수, 고구마, 감자를 바리스타들이 직접 오븐에서 데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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