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가 신제품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Honey Butter French Fries)’를 출시하고 오는 3월 8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 판매 기간 동안 세트메뉴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5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를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로 업그레이드해 즐길 수 있다.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의 가격은 미디엄 사이즈는 2000원, 라지 사이즈는 2300원이다.

◆ 오리온이 '오!감자'에 달콤한 꿀과 고소한 우유를 넣은 ‘오!감자 허니밀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스낵계에 불고 있는 ‘달콤 트렌드’에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또 기존 제품보다 과자의 크기가 커져 더욱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특징이다.
'오!감자'는 가운데 구멍이 뚫린 스틱형 감자스낵으로 지난 1999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만 24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 해태제과가 달콤한 아카시아꿀과 크림치즈로 맛을 낸 ‘구운감자 허니치즈’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구운감자 허니치즈는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해 만든 달콤한 감자스낵이다. 구운감자 제품 특유의 바삭한 식감은 물론 씹을 때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크림치즈와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의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구운감자 허니치즈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서 바삭하게 구워내 일반적으로 스낵이 가지고 있는 느끼한 맛 대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가격은 800원(24g)이다.

◇ 마켓 알림장
◆ 풀무원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조사, 발표한 ‘201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All Star Top 30기업) 부문에서 9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총 461.26점을 획득해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13위에 올랐다. 풀무원은 지난 2004년~2005년에도 올스타 기업에 선정됐으며 2007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으로 선정돼 총 11회에 걸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MAC의 이번 발표는 공공 서비스 제조 등 총 79개 산업 군의 74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 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대 차원, 총 12개 세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이 선정됐다.
설문조사는 2014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산업계 간부 6400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30명, 일반 소비자 4560명 등 총 1만1190명이 참여했다.
풀무원은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고객 가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객 가치는 22위에서 6위로, 이미지가치는 13위에서 5위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사회가치는 한 단계 상승해 3위에 올랐다.
◆ SPC그룹이 아르바이트 대학생 100명에게 총 2억 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SPC행복한장학금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SPC그룹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매년 200여 명(1학기당 100여 명)을 선발해 등록금의 절반을 지원하는 재도다.
지난 2012년 상반기에 시작한 이후 이번에 7회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SPC그룹은 지금까지 총 527명의 아르바이트 대학생에게 9억 여 원을 전달했다.
SPC행복한장학금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SPC그룹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매년 200여 명(1학기당 100여 명)을 선발해 등록금의 절반을 지원하는 재도다.
지난 2012년 상반기에 시작한 이후 이번에 7회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SPC그룹은 지금까지 총 527명의 아르바이트 대학생에게 9억 여 원을 전달했다.

◆ 아워홈이 건강 영양소 ‘엽산’이 풍부하게 들어간 메뉴를 제공하는 ‘H-Plus 건강 캠페인’을 전국 900여 급식장에서 진행한다.
엽산은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B의 하나로 임산부들의 필수 영양제로만 주목받다 최근 혈관성 질환 예방, 뇌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며 각광받고 있다.
또 항산화 영양소로서 황사 등을 통해 중금속이 몸에 들어왔을 때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아워홈은 엽산이 풍부하게 들어간 참나물, 매생이, 시래기, 다시마, 된장, 브로콜리 등의 식재를 활용한 메뉴로 봄철 건강 식단을 전파할 계획이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각 급식장에선 고객들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엽산이 풍부한 양배추딸기주스를 후식으로 제공하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 드롭탑이 지난 25일 드롭탑 R&D센터에서 드롭탑 프로슈머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드롭퍼 2기는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약 5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해 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드롭탑 프로슈머 2기는 실제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개발하고 출시, 운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1년간 신메뉴 출시 전 시식회를 통해 메뉴의 개발에 참여하고 대외 마케팅에 참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아모제푸드에서 운영하는 이탈리안 허브 뷔페 레스토랑 엘레나가든이 봄을 맞아 제철 채소를 활용한 ‘엘레나 스프링 테이블(elena's spring table)’을 출시한다.
봄철 채소인 유채나물, 봄동 등을 ‘그린 샐러드바’에 추가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한 유자드레싱을 곁들인 ‘유자 꽃맛살 샐러드’와 아모제푸드의 지정 농장인 아모제팜에서 생산한 시금치를 넣은 ‘해산물 샐러드’, 톡톡 씹히는 날치알로 식감을 더한 ‘날치알 초밥 라이스’를 신메뉴로 선보인다.
또 와사비마요 소스에 버무린 샐러드를 또띠아에 싸서 먹는 ‘스프레드 샐러드’와 샐러드와 함께 바삭하게 튀겨낸 또띠아를 부셔 먹는 ‘또띠아칩 샐러드’ 등 또띠아를 활용해 먹는 즐거움까지 더한 이색 샐러드 메뉴도 있다.
더불어 추가로 주문하면 이용할 수 있는 호주산 무(無) 성장호르몬 비프로 만든 ‘착한 비프’와 함박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호일로 감싸 오븐에 구워 육즙이 살아있는 ‘폭탄 함박’ 등 메인 메뉴 2종도 새롭게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