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전 BMX(Bicycle Motocross) 국가대표 장재윤 선수가 '3세대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탑재한 2015년형 소니 4K 프로페셔널 액션캠 'FDR-X1000V'와 하이엔드 풀 HD 액션캠 'HDR-AS200V'를 선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소니코리아가 2015년형 4K 프로페셔널 액션캠 ‘FDR-X1000V(이하 X1000V)’와 하이엔드 풀 HD 액션캠 ‘HDR-AS200V(이하 AS200V)’를 출시했다. 자전거, 모터사이클 등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향상된 손떨림 보정 기능과 소니만의 4K 영상 기술력을 통해 선명한 화질 구현이 가능한 제품들이다.
4K 액션캠 X1000V와 풀 HD 액션캠 AS200V는 128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170도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감도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고, 넓은 화각으로 광활한 자연의 전경을 담아내는데 효과적이다.
4K 액션캠 X1000V은 4K 영상 촬영을 지원해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4K 화질로 현장에서의 움직임을 보다 선명하고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여기에 비온즈 엑스(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와 최대 100Mbps의 초고속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지원해 어떤 순간에서도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해 4K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두 제품은 손떨림 보정 기능인 ‘3세대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와 각 화소의 픽셀을 개별적으로 처리해 색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풀 픽셀 리드 아웃 이미지 센서’를 통해 드론이나 헬리캠 등 항공 촬영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