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W홀딩스 자회사인 JW중외신약은 `모나드 90정`을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모나드 90정은 탈모치료제 모나드정의 대포장 제품으로, 기존 30정 단위에서 90정 포장단위를 추가했다. 소포장 제품 위주의 국산 탈모치료제 시장에서 3개월 동안 복용할 수 있는 대포장 제품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중외신약 관계자는 "모나드정의 대포장 제품은 환자들의 복약 편의성을 개선해 치료효과는 물론 환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피부과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녹십자엠에스는 인도의 국영 헬스케어 기업인 HLL 라이프케어사(社)와 혈액백 공장 건설 및 진단 의료기기 사업에 대한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HLL 라이프케어사가 추진중인 혈액백공장 건립 및 체외 진단기기 제품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협력을 도모해나갈 방침이다.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가 가진 장점이 한데 모여 창조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신규 시장 발굴 등을 통해 올해도 해외 부문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 |
▲한미약품은 경제적인 안구건조증 치료제 `아이포린 점안액 0.05%(이하 아이포린)`를 출시했다. 아이포린(성분 시클로스포린)은 안구 염증에 관여하는 T-Cell을 억제해 눈물샘 기능이상을 회복시키는 등 안구건조증의 근본적 치료를 돕는 전문의약품이다.
아이포린은 경쟁제품 대비 가장 낮은 약가(659원/0.4mL, 19,770원/0.4mLX30EA)로 출시돼 건강보험 재정 절감 및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
▲녹십자홀딩스는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미국 바이오 벤처에 지분 투자 형식으로 참여했다. 미국 바이오 벤처회사인 `유벤타스 세라퓨틱스`의 Series B-2 라운드에 750만달러(약 82억 원) 투자한 것. 유벤타스는 최고 수준의 심혈관 질환 치료 병원인 클리블랜드 크리닉과 연계한 바이오 벤처회사로 체내 줄기세포 유도 유전자를 이용한 심혈관 질환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녹십자홀딩스의 투자는 세포 치료제나 유전자 치료제와 같은 혁신 기술을 앞세워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유벤타스는 600만달러의 차입(debt financing) 을 포함하여 1350만달러(한화 약 15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 |
▲메디포스트는 13~15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바이오 테크놀로지 전시∙콘퍼런스(Biotech Japan 2015)`에 참가한다. 메디포스트는 일본 현지 자문사인 빅스(VICX)사와 공동으로, 줄기세포 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현지 임상시험 계획과 글로벌 마케팅 전략 등을 홍보한다.
15일에는 아시아와 유럽의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카티스템`의 일본 내 출시 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1대 1 미팅을 통해 제휴에 관한 사전 협의도 진행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2015년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5년 8월 또는 2016년 2월 졸업 예정인 국내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원생의 경우 2년 미만의 경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 접수 일정은 5월 15일(금)부터 5월 28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방법은 화이자 온라인 입사지원 웹사이트(http://pfizercareers.com/apply)에 접속해 소정의 서류 양식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인턴 선발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이뤄지고, 각 전형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2015년 7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2개월간 한국화이자제약의 각 부서에 배치되어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대웅제약은 최근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 위치한 사내 어린이집 `리틀베어`에서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독서장려 뮤지컬`과 `어버이날 꽃 전달식`을 함께 열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식품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14일 충북 오송 C&V센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식품안전과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노력한 분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식품안전관리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