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일 용신동 본사 신관 앞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관하고 동아제약,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사진)
이날 바자회에서는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글루코사민, 비타민), 구강청결용품(치약, 칫솔, 가그린), 생활용품(염색약, 밴드), 동아오츠카 음료(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기타물품(이브자리, 라미화장품, 상주 농특산물)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한다.
![]() |
▲한미약품은 포장 단위별(6개/12개들이)로 디자인이 달랐던 노원 케이스 디자인을 핑크톤으로 통일했다.(사진) 그동안 노원은 6개들이와 12개들이 제품에 각각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왔다.
일반의약품인 노원은 성교 10분에서 1시간 전 여성의 질내 간단히 삽입해 사용하는 국소 피임약이다. 주성분인 논옥시놀-9은 비호르몬 성분으로 안전하며, 정자에만 직접 작용한다. 논옥시놀-9 성분을 사용하는 피임약은 국내에서 노원이 유일하다. 포장 디자인이 변경된 노원 12개들이 제품은 기존 출하 물량이 소진되는 대로 신규 시판할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광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은 본사뿐만 아니라 공장 등 전 임직원에 걸쳐 캠페인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녹십자 미국현지법인 GCAM(Green Cross America)이 최근 일곱 번째 자체 혈액원을 개원했다.(사진) GCAM이 설립한 신규 혈액원은 미국 워싱턴 주 풀만(Pullman)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5만 리터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 이로써 녹십자는 7곳의 미국 내 자체 혈액원에서 연간 최대 35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을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분획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료혈장 공급처가 확보돼야 한다. 녹십자는 2018년까지는 미국 내 혈액원을 20곳, 2020년까지는 3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 |
▲부부의 날(5월21일)을 맞아 동국제약은 최근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하여 20대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주로 기혼층인 40대 및 50대에서 발, 다리가 자주 붓고, 저리고 아픈 정맥순환장애 증상을 보이는 비율이 40대 52.1%, 50대 60.9%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40대 65.4%, 50대 75.7%로 그 비율이 매우 높았다. 주된 증상은 발, 다리가 `무겁고 피로하다`, `자주 붓는다`, `저리거나 쥐가 자주난다`, `아프다` 등의 순이였다.
매년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 되었다`는 의미를 가진 부부의 날이다. 동국제약은 부부간 서로의 다리건강을 챙겨주자는 의미로 2012년부터 `부부사랑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
▲부광약품의 자회사인 콘테라파마(Contera Pharma)가 파킨슨병환자의 운동 이상증인 아침운동불능(morning akinesia) 치료제 개발 지원을 위한 유로스타(Eurostar)프로젝트에 선정됐다. 덴마크 솔루랄파마사(社) 및 독일 에른스트 모리츠 아른트 대학, 독일 에르베카㈜사와 협력 하에 진행한다. 60세 이상에서 약 100명당 1명은 앓고 있는 파킨슨병은 뇌의 흑질에 분포하는 도파민성 신경세포가 점차 소실되어 신경수용체에 작용할 도파민의 부족이 초래되어 발병하는 질환이다.
▲일동제약이 상반기 정기 공채를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영업, PM, 해외사업, 신규사업, 임상, 정보지원, 생산(품질관리 ․ 시설관리), 연구(신약개발 ․바이오연구 ․ 제제연구 ․ 약리연구 ․ 제품분석) 분야 등이다. 전 부문 각 해당 분야 관련 전공자 및 자격요건 소지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자면 지원 가능하다.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자세한 내용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 |
▲최근 미국 ABC 방송의 보스턴 권역 채널(WCVB-TV)에서 메디포스트의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을 집중 조명했다. (사진)
21일 메디포스트는 ABC 보스턴 채널의 주요 뉴스 프로그램인 `NEW AT 11`에서 지난 19일(한국시간) `카티스템`의 효과와 장점 및 현지 임상시험 현황과 피험자 경과 등을 심층 보도했다고 밝혔다. 카티스템은 퇴행성 또는 외상에 의해 손상된 무릎 연골 치료제로, 2012년 메디포스트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다.
이날 뉴스에서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미국의 30대 남성이 인공관절수술 대신 카티스템의 임상 치료를 받게 된 과정과 경과 등을 소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 8회 세계인의 날(5월20일)을 맞아 다문화 가족이나 외국인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알고 싶은 약 이야기` 다언어 책자를 발간했다.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 내용을 영어·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캄보디아어 등 5개 언어와 한글로 각각 기재하여 다문화 가족이 내용에 대해 궁금한 경우 주변의 한국인에게 쉽게 물어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엽산제, 관장제 등 9개 의약품에 대한 원인과 증상 등에 대한 상세 설명과 치료에 사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안전사용법 등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1일간 팔레스 서울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전 세계 23개국 44명의 보건의료 및 건강보험 정책담당자,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제12차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을 운영한다. 공단이 보건복지부, WHO/WPRO(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 및 UNESCAP(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등과 협력하여 주최한다. 이번 연수과정은 미국, 호주 등 일부 선진국 뿐 만 아니라 처음으로 중남미 국가(칠레)까지 확대돼 유럽을 제외한 5대륙의 다양한 개도국들이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