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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소화효소 3종과 생약성분의 복합처방으로 효과 빠른 종합소화제 `베나치오 세립`(사진)을 출시했다. 베나치오 세립은 디아스타제∙프로테아제∙셀룰라제(탄수화물 소화), 리파제(지방 소화), 프로자임(단백질 소화) 3종의 소화효소가 음식물을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생약성분인 창출이 위 내의 음식물 배출 능력을 향상시켜 소화불량 증상개선과 소화를 촉진시킨다.
또 위산 중화와 통증을 완화해 주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 속쓰림, 위산과다, 위통, 위부불쾌감 등에도 효과가 있다. 복용방법은 만15세 이상 성인 기준 1일 3회 식후에 먹으면 된다. 종합소화제 베나치오 세립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80-920-2002로 문의하면 된다.
▲㈜녹십자엠에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2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2% 감소한 11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직전 1분기에 비해서 매출액은 13.2%, 영업이익은 20.2% 늘어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녹십자엠에스는 국내 매출의 경우 진단시약 제품 및 혈액백 부문 등 전 사업 분야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으나 해외 매출 부진으로 실적이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녹십자엠에스의 2분기 해외 매출은 지난해 2분기보다 13% 정도 감소했지만 전분기보다는 49% 늘어 회복세를 보였다.
▲녹십자 유전체분석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지놈이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의 `응급상황 사전 예측을 위한 의사결정 지원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Next-generation sequencing) 기반의 진단시약 및 통합분석 솔루션 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의 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응급상황 사전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유전체 맞춤 의료실현을 달성하여 국민보건 향상 및 세계 시장에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녹십자지놈이 주관으로 녹십자엠에스, 울산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녹십자지놈은 2015년 8월1일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 향후 4년간 정부출연금 약 20억원을 지원받아, 응급상황을 초래하는 유전질환을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진단시약 허가 및 분석솔루션 개발을 완료하여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JW중외그룹이 7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더 큰 미래를 향한 도약에 나섰다. JW중외그룹은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0+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진). `70+`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데 그치지 않고 2015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무대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종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JW중외그룹이 걸어온 길은 언제나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의 역사였다”며 “70+를 맞아 선배 임직원들이 실천한 도전과 혁신의 정신을 마음깊이 새겨달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70+5를 넘어 JW중외그룹의 백년대계를 향한 새로운 모멘텀으로서 미래 역사에 기록되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각오를 다져 달라고"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JW중외그룹이 1959년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선진국인 미국 시장에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하기까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한 수액제의 역사를 진솔하게 기술한 브랜드사(史)인 `JW 수액이야기` 봉정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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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은 헤어클리닉 앰플 `창포 결`을 새롭게 단장해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창포 결`은 소비자의 모발과 두피 영양 상태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극손상 모발용 `영양 앤 케어`, 모근강화와 볼륨케어용 `컬 앤 볼륨`, 고민성 두피케어용 `비듬 앤 각질` 등 3종으로 구성됐다(사진).
국내산 해살이풀(창포)을 비롯해 옥수수, 밀, 콩 등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천연 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샴푸 후에 두피와 모발에 마사지하듯 바르고 3분 후에 미온수로 간편하게 헹구어 내면 된다.
JW중외제약은 앞으로 `창포 결`을 친환경 염모제 ‘창포’와 함께 국내 헤어케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제이웰데이 홈페이지(www.jwellday.com)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1588-2675)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달 간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 바캉스 지원 이벤트(사진)를 진행한다. 리튠 온라인몰에 매일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 출석 도장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연속 출석 3일차부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과 무료배송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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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0일 연속 출석자 중 50명을 추첨해 리튠 콜레스테롤 K 정품을 제공한다. 리튠 콜레스테롤 K는 여름 휴가철 불규칙한 식습관, 육류 위주의 식사, 과도한 음주 등으로 인해 영양섭취가 불균형해진 사람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다. 붉은 쌀 홍국에서 추출한 모나콜린K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직접적으로 작용하고 혈행개선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한 오메가3가 함께 함유되어 있다.
리튠의 바캉스 지원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되며, 리튠 공식 온라인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품 대상자는 9월 9일 발표하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헛개열매 추출물이 고지혈증과 간손상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광동제약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성훈 교수 연구팀(사진)과 공동으로 '헛개열매 물(水)추출물의 고지혈증 및 알코올 유도성 간손상 억제 효과' 연구를 통해 이 같은 효과를 규명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관련 전문 학술지에 논문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2주간 헛개열매 추출물을 경구 투여한 실험용 쥐에게 고지혈증을 유발시킨 후 혈액을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 유발 직후 증가했던 혈액 내 총 콜레스테롤, 인슐린 등의 수치가 24시간 후 유의하게 감소, 고지혈증 예방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알코올 식이를 통해 간손상을 일으킨 실험용 쥐에게 6주간 헛개열매 추출물을 경구 투여한 후 혈청 및 간조직을 분석한 결과, 간기능 수치인 ALT, 총 콜레스테롤 수치 등이 정상에 가깝게 감소했다.
▲메디포스트는 올해 상반기 매출 193억 1000만원, 영업이익 20억 5000만원, 당기순이익 52억 2000만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메디포스트는 올해 2분기에도 지난 1분기 때 거둔 사상 최대에 버금가는 실적(잠정)을 거뒀다고 4일 공시했다. 메디포스트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2분기 매출 96억원, 영업이익 9억 4000만원, 당기순이익 24억 70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67억 9000만원) 대비 41.3%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4억 9000만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등 법인세 수익에 힘입어, 전년 동기 1억 5000만원 대비 1508.4% 늘었다.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8% 성장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제대혈 분야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6.5% 늘어나며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
황동진 메디포스트 사장은 "메르스 사태 등 대내외적으로 영업환경이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줄기세포 치료제 및 제대혈 분야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며 "하반기에도 매출 증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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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시민단체 등이 자가 제대혈(가족제대혈)을 질병 치료에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국내 1위 제대혈 기업인 메디포스트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메디포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가 제대혈에 대해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자들에게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며 진실 규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우선, 논란의 불씨가 됐던 `백혈병 환자가 자가 제대혈을 사용하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이 환자는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할 만큼 예후가 악화되지 않았던 것이지, 자가 제대혈을 백혈병 치료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이식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해당 병원에 직접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가족제대혈은행이 한국에서만 기형적으로 운영되며 정부가 이를 묵인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민단체가 주장한 `이탈리아에서는 가족제대혈 보관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외 보관 제대혈의 유핵세포 수나 제대혈 장기 보관 논란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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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페레(Ferrer)사가 개발 중인 불면증 치료제 로레디플론(lorediplon)이 임상 2상에 돌입했다. 로레디플론은 지난해 일동제약이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페레사는 최근 로레디플론은 빠른 수면유도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 치료제와 달리, 빠른 수면 유도는 물론 수면의 지속성을 도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임상 결과, 로레디플론은 기존 치료제에 비해 강력한 수면유도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복용 후 이상적인 효능 유지시간을 통해 수면유지 및 질적 측면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입증했다. 로레디플론은 2017년까지 임상을 완료, 201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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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Mother-Friendly Workplace)`(사진)로 재임명됐다.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는 직장 여성들의 모유수유 지원을 위한 복지 환경과 정책을 갖춘 기업 및 기관에게 주어지는 인증 제도다. 2009년에 이은 재임명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모성복지 프로그램인 `해피 맘 클럽(Happy Mom Club)`을 통한 여직원 건강관리 교육 및 지원, 모유수유실 운영, 출산·육아와 관련된 `일·가정 양립가이드` 제작 및 배포, `근무시간 조정제(Flexible Working Hours)` 등 다양한 복지 정책 및 선진화된 기업 문화를 통해 건강한 업무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이동수 한국화이자제약 사장은 "직원 모두가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토대로 사회에서 존경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5일 국토교통부와 `환자의료이용지도`(Health Map) 구축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과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단의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국토교통부의 공간 빅데이터를 융합한 환자의료이용지도를 구축하여 효율적 의료이용 모델 개발, 지속적인 현장 맞춤형 정책개발 등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에서 디니트로페놀(2,4-Dinitrophenol, DNP)이 함유된 식이보충제를 섭취하고 사망하는 등 중독사고가 발생했다는 해외 위해정보에 따라 Arnold iron dream 등 DNP가 함유된 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한다고 4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mfds.go.kr→분야별정보→소비자위해예방→위해정보공개]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