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는 변신기차로봇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케이크 신제품(아래 사진)을 출시했다. 5인용의 넉넉한 사이즈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어린이들의 생일 파티용 케이크로 적합하다.

◆삼립식품은 부드러운 초코 케익 시트 사이에 초코크림이 들어있는 반달 모양의 ‘초코 반달 케익’(아래 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까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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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프랑스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 제품 '단팥크림 코팡(KOPAN)'을 국내에 출시했다(오른쪽 사진). ‘단팥크림 코팡’은 파리바게뜨가 파리 매장에서 ‘브리오슈 크렘 드 레 레드 빈’(Brioche Cream De Lait Red Beans)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단팥크림빵과 달리 브리오슈 반죽을 사용했다. 브리오슈는 버터, 달걀 등을 넣어 만드는 프랑스 빵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단팥크림 코팡은 프랑스 현지에서 먼저 선보인 후 많은 사랑을 받아 역으로 한국에서 출시하게 된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애경의 클렌징화장품 브랜드 '포인트'(POINT)는 입술과 눈 전용 클렌징 ‘딥 클린 립앤아이 리무버’를 출시했다(아래 사진). 액상형과 티슈형 등 2종이다.
이 제품은 불순물 제거와 정화능력이 있는 모링가 씨앗 성분이 들어 있다. 피부표면과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에 함유된 코코넛 추출물은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과 입술에 보습효과를 준다. 가격은 액상형이 1만900원, 티슈형이 3500원이다.

◆헤라는 남성 프리미엄 스킨케어 헤라 옴므 ‘블랙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인 '블랙 퍼펙트 블렌딩'은 송로버섯과 아사이베리 추출물의 복합 원료로 만들어 피부 정화 기능을 높이고 항산화 효과로 피부를 방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 라인 3종’은 스킨(5만5000원대), 로션(5만5000원대), 플루이다(6만원대) 등으로 구성됐다.

◆퍼시스는 최고급 사양의 사무용 의자 지엘(ZIEL)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은 등판에 몸을 기댔을 때, 의자가 몸에 밀착할 수 있도록 '얼티메이트 싱크(Ultimate Sync)'를 적용했다.
최고급 마감소재와 고급 자동차 세단에 사용하는 식물성원료의 항균 바이오 스펀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퍼시스가 6년 간의 연구개발로 만들었다. 독일의 유명 디자인 기업 ‘이토(ITO) 디자인’과의 협업을 거쳤다. 출시 전 인간공학디자인상(2015), 굿디자인상(2014), 일본 굿디자인상(2014) 등 국내외 디자인상을 받았다.
퍼시스 관계자는 "지엘은 6년 동안 퍼시스의 총력을 기울여 완성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글로벌 첨단 기술에 최신 디자인을 결합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