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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퍼시스, 최고급 사무용 의자 '지엘' 출시

  • 2015.08.10(월) 15:33

뚜레쥬르는 변신기차로봇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케이크 신제품(아래 사진)을 출시했다. 5인용의 넉넉한 사이즈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어린이들의 생일 파티용 케이크로 적합하다.

 

 

삼립식품은 부드러운 초코 케익 시트 사이에 초코크림이 들어있는 반달 모양의 ‘초코 반달 케익’(아래 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까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프랑스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 제품 '단팥크림 코팡(KOPAN)'을 국내에 출시했다(오른쪽 사진). ‘단팥크림 코팡’은 파리바게뜨가 파리 매장에서 ‘브리오슈 크렘 드 레 레드 빈’(Brioche Cream De Lait Red Beans)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단팥크림빵과 달리 브리오슈 반죽을 사용했다. 브리오슈는 버터, 달걀 등을 넣어 만드는 프랑스 빵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단팥크림 코팡은 프랑스 현지에서 먼저 선보인 후 많은 사랑을 받아 역으로 한국에서 출시하게 된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애경의 클렌징화장품 브랜드 '포인트'(POINT)는 입술과 눈 전용 클렌징 ‘딥 클린 립앤아이 리무버’를 출시했다(아래 사진). 액상형과 티슈형 등 2종이다.

 

이 제품은 불순물 제거와 정화능력이 있는 모링가 씨앗 성분이 들어 있다. 피부표면과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에 함유된 코코넛 추출물은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과 입술에 보습효과를 준다. 가격은 액상형이 1만900원, 티슈형이 3500원이다.

 

 

헤라는 남성 프리미엄 스킨케어 헤라 옴므 ‘블랙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인 '블랙 퍼펙트 블렌딩'은 송로버섯과 아사이베리 추출물의 복합 원료로 만들어 피부 정화 기능을 높이고 항산화 효과로 피부를 방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 라인 3종’은 스킨(5만5000원대), 로션(5만5000원대), 플루이다(6만원대) 등으로 구성됐다.

 

 

퍼시스는 최고급 사양의 사무용 의자 지엘(ZIEL)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은 등판에 몸을 기댔을 때, 의자가 몸에 밀착할 수 있도록 '얼티메이트 싱크(Ultimate Sync)'를 적용했다.

 

최고급 마감소재와 고급 자동차 세단에 사용하는 식물성원료의 항균 바이오 스펀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퍼시스가 6년 간의 연구개발로 만들었다. 독일의 유명 디자인 기업 ‘이토(ITO) 디자인’과의 협업을 거쳤다. 출시 전 인간공학디자인상(2015), 굿디자인상(2014), 일본 굿디자인상(2014) 등 국내외 디자인상을 받았다.

 

퍼시스 관계자는 "지엘은 6년 동안 퍼시스의 총력을 기울여 완성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글로벌 첨단 기술에 최신 디자인을 결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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