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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브리프] 동국제약 `프라임 실크A` 출시

  • 2015.09.03(목) 18:12

광동제약은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에게 착한드링크 비타500을 선물하는 `2015 비타500 고3 수험생 수능 대박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고3 수험생 응원 이벤트는 학업에 지친 고3 수험생들에게 착한 응원을 보내기 위해 2002년부터 시작,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2013년부터는 1등으로 선정된 학교에 비타500 모델로 활동중인 미쓰에이 수지가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비타500과 기념품을 선물하고(사진),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하는 이색 수능 응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1등 학교에도 수지가 직접 방문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벤트 사이트(vita500event.com)에서 진행중인 고3 수험생 응원 이벤트는 2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수능 대박을 응원하는 `착한 응원 남기기`를 통해 메시지를 남기거나,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참신한 응원을 함께하는 `착한 응원 공유하기`를 통해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는 고함량 천연 아미노산 제품 `프라임 실크 A`(사진)를 출시했다. 누에고치에서 가수분해하여 추출되는 주성분인 실크아미노산은 인체 세포의 성장과 소멸, 생리활성기능에 직결된 필수아미노산 8종을 포함한 총 18종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세포와 호르몬기능을 활성화하여 피로회복 및 기력 증강, 면역력 강화, 혈당관리, 노화예방 등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프라임 실크 A`의 실크아미노산은 소화과정 없이 체내에 30분 이내에 흡수되므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보다 빠르게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프라임 실크 A`는 20포씩 3박스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일 1~2회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전국 유명 백화점에 위치한 50여개의 `네이처스비타민샵`이나 온라인 쇼핑몰 (www. naturesvitamin. co. kr)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의는 고객상담실(080-550-7575)로 하면 된다.

대원제약은 위염치료제 오티렌정을 개량한 오티렌F정(사진)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오티렌F정은 대원제약이 자체 개발한 위장내 약물의 플로팅(Floating) 특허기술을 적용해 만든 위체류형 부유정으로 기존 1일 3회 복용에서 1일 2회 복용으로 편의성이 증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오티렌정의 경우 위에서 약물이 체류하는 시간이 10분에 불과했으나 새롭게 개발한 오티렌F정은 최대 180분까지 위장에서 부유하며 약물이 위벽의 손상부위에 직접 작용해서 약효를 발현함으로써 상처를 치유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대원제약은 오티렌F정에 대하여 지난 6월 판매 허가를 완료하였으며 이달부터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쑥추출물(애엽)을 주성분으로 하는 위염치료제 제품중 가장 빨리 1일 2회 복용정을 출시하게 되었다.

메디포스트는 미국 최대 규모의 줄기세포 학술회의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청됐다. 메디포스트는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줄기세포 재생의학 회의 2015`에 참가,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 및 판매 전략 등을 발표한다.

`줄기세포 재생의학 회의`(사진)는 오바마 대통령의 재생의학산업 육성 약속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국제 학술행사로,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및 학계, 연구소, 공공기관이 참가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에 미국법인 임직원들이 참석, 퇴행성 골관절염 환자의 무릎 연골 결손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국내 상용화 경험과 미국 임상 현황 및 향후 시장 진출 계획 등을 발표하고, 공동 개발 등에 관해서도 현지 제약사들과 협의할 예정이다.

GSK는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춘이 발표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 51곳 중 제약회사로서는 가장 높은 6위에 선정됐다. 포춘이 처음 발표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에는 사회의 주요 문제를 다루기 위해 이를 핵심 사업 전략의 일부로 설정하고 중대한 진전을 이룬 기업들이 선정된다. 

GSK는 말라리아 등 복잡하고 소외된 질환에 대한 백신의 연구개발, 개발도상국에서의 접근성 향상 등 백신 분야에 기울여온 노력을 인정 받았다. GSK는 30여 년 동안 PATH 말라리아백신기구와 협력해 세계 최초의 말라리아 후보백신을 개발하여 최근 유럽의약청의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획득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문학선(사진) 씨를 선임했다.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 사장에 오른 첫 한국인이다. 문 사장은 지난 2013년 9월부터 최근까지 노바티스 대만 사장으로 근무하면서 2년 연속 사업목표를 초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 사장은 "한국노바티스 최초의 한국인 대표로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노바티스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신임 사장은 경희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1994년 한국노바티스의 임상연구담당자로 입사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에서 대표를 역임했다. 2012년 아시아태평양·남아프리카 리더십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기)`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헬시 에이징 포럼`을 2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가 ‘헬시 에이징,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우덕 박사는 `헬시 에이징인덱스(Healthy Ageing Index)` 발표를 통해 OECD 29개 국가별로 건강하게 나이 드는 수준을 비교한 결과를 공유한다. 또한 국내 주요 보건의료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의 `헬시 에이징` 현 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OECD 29개국  중 스위스의 헬시 에이징 인덱스 순위가 가장 높고 한국은 25위로 나타났다. 복지 선진국인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고, G7국가인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이탈리아 역시 평균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서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유관기관 간 식품안전관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행사 식품안전관리 워크숍을 3~4일  STX리조트(경북 문경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식약처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2015광주하계U대회 등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행사를 지원하며 축적한 식음료안전관리 운영사례 등의 정보를 유관기관과 공유하여 향후 개최되는 국제행사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국제행사 식품안전관리 ▷2014인천아시아 및 2015광주하계U대회 식음료안전관리 운영 사례 ▷2015문경세계군인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 식음료안전관리 준비사항 ▷국제행사 식품안전관리 기관별 협의사항 토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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