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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면역력 보강"..`스피루리나` 인기

  • 2015.10.09(금) 11:28

LG생명과학 '리튠 하와이안 스피루리나' 판매 증가

면역력 강화 건강식품으로, 세포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스피루리나가 각광받고 있다.

 

9일 LG생명과학은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 증강에 좋은 스피루리나를 고함량 포함한 '리튠 하와이안 스피루리나'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피루리나는 해조류의 일종으로 구성 성분의 약 70%가 단백질로 이뤄진 고단백 식품이다. 단백질 함유량이 계란의 약 5배에 해당한다. 또 비타민, 미네랄 등 60여 종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한 완전식품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점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등 국제기구에서 개발도상국 식량자원을 공급할 때 활용하고 있으며,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미래식량, 우주식량으로 사용되는 등 세계적으로 영양적 가치와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스피루리나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함유돼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하다. 스피루리나에 함유된 항산화물질은 ▲엽록소 성분 '클로로필' ▲항산화 효소 'SOD' ▲스피루리나에만 있는 피코시아닌 등을 비롯한 6종이다.

 

'리튠 하와이안 스피루리나'는 스피루리나 원료 중에서도 고품질로 알려진 하와이산 스피루리나를 사용했다.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1일 섭취기준 대비 100% 함유해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데에 유용하다. 해독 효과가 좋은 클로렐라, 다시마, 마카, 알팔파 등 보조성분도 들어있다.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항산화, 피부건강 등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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