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풀무원, `오징어먹물짜장` 오세득 셰프 특별패키지

  • 2015.10.12(월) 17:52

풀무원식품은 생라면 브랜드 ‘자연은맛있다’ 시리즈 중 하나인 ‘오징어먹물짜장’의 패키지 모델로 오세득 셰프를 발탁해  ‘오징어먹물짜장 오세득 5개득’ 특별 패키지를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번 특별 패키지는 기존 오징어먹물짜장 4개 구성과 동일한 가격에 오징어먹물짜장 5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실속 패키지다. 오징어먹물짜장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한 제품으로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접할 수 있는 쫄깃한 생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샘표는 요리에센스  ‘연두 우리콩‘(사진) 선보였다. 연두는 재료가 가진 좋은 맛은 살려주고 쓴맛, 비린내, 누린내 등 재료의 좋지 않은 맛은 줄여 재료의 참맛을 살려주는 ‘요리에센스’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100% 국산콩을 사용해 만들었다"며 "여기에 표고버섯, 양파, 무 등 100% 국산 채소를 원재료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요리에센스 연두 우리콩은 가까운 대형 마트나 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7700원(백화점가 기준)이다.

 

풀무원식품은 채소의 먹기 좋은 부분만 골라 담은 샐러드 제품 ‘샐러드팜(Salad Farm)’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샐러드팜’ 시리즈는 로메인(2800원), 프릴상추(2800원), 버터헤드(2500원), 미니코스(2500원)등 4종이다.

 

유럽에서 샐러드용으로 즐겨먹는 포기상추류 4종을 국내 산지에서 재배해 수확한 후 포장과정에서 절단면을 최소화해 신선도와 식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과즙탄산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롱넥보틀(Long Neck Bottle)'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달콤한 맛의 사과과즙 10%가 들어있는 ‘사과’와 상큼한 자몽과즙 10%가 함유된 '자몽'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키엘은 가을철 보습과 안티에이징케어를 위한 베스트셀러 울트라 훼이셜 크림과 수퍼 스마트 크림 등 2종을 대용량 한정판으로 선보였다(아래 사진).

 

대용량으로 출시된 두 제품의 용량이 기존 제품 대비 2.5배 늘었다.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7만5000원대(125ml)이며 '수퍼 스마트 크림'은 9만5000원(75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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