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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브리프]'신사의 까스활명수' 특별박스 출시

  • 2015.10.13(화) 17:34

 

동화약품은 '까스활명수-큐'의 10개들이 박스디자인을 한시적으로 변경한 ‘2015 까스활명수 특별박스’(오른쪽 사진)를 출시했다. 이번 특별박스는 옛날 브라운관 TV형태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활명수의 지난 1959년 극장광고를 넣었다. 광고는 중절모를 쓴 배 아픈 신사가 ‘부채표’를 강조하며 활명수 제품을 찾는 장면을 편집해 넣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오랜 세월 소비자와 함께한 활명수의 특징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광고를 접했던 사람들에게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여드름치료제 이소티논연질캡슐’의 최근 제조자 변경과 관련해 타원형이었던 낱알모양을 달걀형으로 바꿨다(아래 사진).

 

이번 변경은 이소티논 제조번호 15007부터 적용되며 오는 11월부터 변경된 제품이 유통될 예정이다. 제품명 및 약가, 적응증, 처방가능 상병코드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미약품 홈페이지(www.hanmi.co.kr)와 의약사 포털 HMP(www.hmp.c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릴리의 임직원은 지난 8일 '세계 봉사의 날'을 맞아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배재공원’에서 공원돌보미 활동을 진행했다(아래 사진).

 

한국릴리 임직원 200여명은 서울 배재공원에서 안전난간, 공중화장실, 창고 등의 공공시설에 페인트 칠을 하고 공원 곳곳의 쓰레기와 통행로에 이끼를 제거하는 정화 작업 등을 진행했다.

 

세계 봉사의 날은 지역사회를 위해 릴리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8년부터 지난 8년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엔 6개국, 2만400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폴 헨리 휴버스 한국릴리 사장은 "한국릴리가 6년째 진행해온 공원돌보미 활동을 통해 ‘세계봉사의 날’ 취지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숙취해소 음료인 ‘헛개파워’의 숙취예방 및 해소효과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사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orea Conformity Laboratories, KCL) 바이오융합연구소이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랫드를 활용한 광동 헛개파워의 숙취예방 및 해소 효능시험’에서 헛개파워의 숙취예방 및 해소효과를 규명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실험결과 인체 적용 시 헛개파워 약 1병에 해당하는 양을 먹은 후 30분이 지나면서부터 효과가 나타났다"며 "혈중 숙취유발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는 약 26%, 혈중 알코올의 농도는 약 18%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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