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브리프] 활명수 스토리 광고 화제

  • 2015.10.20(화) 13:14

동아제약은 지난 19일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염색 봉사 행사인 `비겐어게인(Bigen Again) 캠페인`을 실시했다.

비겐어게인 캠페인은 염색을 통해 어르신들의 젊음 되찾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동아제약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동아제약 거품타입염모제인 `비겐크림폼`으로 직접 염색을 해드리며 어르신들에게 멋과 젊음을 선물했다.

▲JW중외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후원하는 홀트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의 2015 정기공연이 오는 21일 용산구 소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최된다.

 

`영혼의 소리로` 는 1999년 국내 최초로 중증 장애인들로만 구성된 합창단으로, 대다수 단원이 2가지 이상의 중증 장애를 지니고 있어 노래 한 곡을 익히는 데 1개월 이상이 걸린다.

합창단은 손종범 선생의 지휘 아래 1년 동안 연습한 “혼자가 아니야”, “꽃밭에서” 등을 비롯한 10여 곡의 노래를 선보인다. 작곡가 주영훈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김조한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동국제약은 지난 17일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14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진드기 기피제 `디펜스벅스` 체험 행사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 도봉산, 설악산, 지리산, 계룡산, 가야산, 무등산 등 전국 국립공원 10여개 탐방로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각 지역별로 동국제약 OTC(일반의약품)사업부 임직원 120여명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이 참여해, 산행안전 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기된 국립공원 지도를 탐방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녹십자는 오는 24일 서울 서래마을에서 생후 150일 전후 아기를 키우는 가족을 위한 `노발락 150일 파티`를 진행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프랑스식 육아법에서 착안된 행사다.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 아빠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아기를 위한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참여 가족 모두에게 15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증정한다. 

참여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노발락 제품 홈페이지(www.novala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창립 118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제약기업 동화약품이 활명수의 브랜드스토리를 담은 1분짜리 매니페스토(기업이나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을 담아내는 영상) 광고를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1분 분량의 활명수 브랜드스토리 광고는 1897년 대한민국 최초의 양약으로 우리 민족에게 선보인 이후, 118년 간 생명을 살리는 물’ (살릴 活, 생명 命, 물 水)로서의 역할과 브랜드 의미를 담았다. 

관련 영상은 극장 및 온라인 광고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홈페이지(http://www.dong-wha.co.kr)나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whalmyungsu)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유한재단은 지난 19일 대방동 유한양행에서 재단 관계자 및 역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4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간호부문에 조운자 수녀(원주의료원 천주교 원목실), 교육부문에 정미숙 교사(전북 장계초등학교), 복지부문에 이이순 봉사원(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도계봉사회), 박현숙 회장(평강호스피스 회장)이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유재라봉사상은 사회 봉사의 일념으로 평생을 살았고 자신의 전 재산을 유한재단에 헌납한 유재라 여사(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영애)의 숭고한 삶을 기념하기 위하여 1992년 유한재단이 제정했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