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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아이, 학교·지자체 대상 生生 체험교육

  • 2015.10.22(목) 17:32

▲'찾아가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만든 결과물. (출처: 이코노아이)

 

이코노아이는 학교와 지자체 등 교육 현장에 방문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지자체 등 현장을 찾아가 직업의 특성에 맞는 신문, 사진, 영상 등 결과물을 만들어 참가 학생들이 공유하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실제 업무 현장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회사 측은 "기존 진로 관련 프로그램은 강의와 만들기 위주의 활동에 그쳐 실제 직업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찾아가는 직업체험은 각 직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보다 생생하게 직업을 모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주로 다루는 직업은 기자, 카피라이터, 펀드매니저, 스토리텔러, 뮤지션, 프로듀서, 애니메이터 기획자, 최고경영자와 벤처창업가, 쇼호스트 등 12종이다. 향후 여행, 캐릭터, 3D 등을 추가해 올해 안에 20개 직업을 다룬다는 계획이다.

 

이코노아이는  3년 전부터 서울시교육청,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100회 이상의 교육 경험을 종합해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사 양성을 마무리했다.

 

박원배 이코노아이 대표는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도 높다"며 "인근 전통시장 탐방 후 시장 광고를 만들어 시상식과 전시회를 여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기회로도 이 프로그램이 활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714-7942) 또는 홈페이지(www.econoi.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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