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쌀쌀해진 날씨..`첫 김장` 훈훈

  • 2015.10.28(수) 14:56

▲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별관에서 열린 제7회 종가집 김장나눔마당에서 참가자들이 담근 김치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담근 5500kg의 김장김치는 종로구청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명근 기자 qwe123@
 
쌀쌀한 날씨와 함께 올해 첫 대규모 김장행사가 열렸다.
 
대상FNF는 종로구청과 함께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별관에서 제7회 종가집 김장나눔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대상FNF 대표이사와 임직원을 포함해 김영종 종로구청장 및 자원봉사자약 100여 명이 모여 김장김치 5500kg을 담궜으며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전부 종로구청을 통해 소외이웃에게 전달된다.
 
'김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지만 핵가족화가 가속화 되면서 점차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김장' 문화가 유네스코로 등록 되면서 부터 김장의 관심도가 전세계로 뻗어나가며 여러 규모의 김장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다발적으로 열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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