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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페르노리카, 임페리얼 네온 출시

  • 2015.10.28(수) 21:44

밀레는 오피스족을 겨냥해 격식을 갖춘 차림에도 매치하기 좋은 사파리 재킷 스타일의 비즈니스 다운인 ‘에글리스 다운’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밀레 에글리스 다운은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의 다운 재킷으로 직장인들의 동절기 출퇴근용 아우터로 적합한 심플하고 도회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임페리얼 브랜드의 새로운 제품라인인 ‘임페리얼 네온(Imperial Neon)’을 선보였다(오른쪽 사진).

 

이번 제품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부드럽게 개발됐으며 골든 허니를 비롯해, 배와 사과, 헤이즐넛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격식을 따지는 비즈니스 모임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장소나 모임에서 스카치 위스키를 즐기기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임페리얼 12, 17, 19 퀀텀, 21 등 프리미엄 제품라인 4종에 임페리얼 네온을 추가한 5종이다. 임페리얼 네온은 수퍼 프리미엄 급으로 논-에이징(non-aging)이며 가격은 2만2385원(450ml)이다.

 

삼립식품은 모바일 게임 ‘라인 레인저스’ 의 캐릭터로 이뤄진 ‘라인 레인저스’ 빵 시리즈 2종을 추가로 출시했다(아래 사진).

 

촉촉한 빵 속에 부드러운 카스타드와 밤 크림이 함께 들어 있어 동시에 2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썬더 브라운의 밤과 우유사이’ 와 고소한 땅콩 소보루 빵 사이에 달콤한 땅콩크림을 채워 넣은 ‘뽀빠이 문의 피넛크림 소보루’ 등 2종이다. 이 제품은 가까운 슈퍼나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라네즈는 건조함으로 들뜨는 피부의 수분을 충전하고 보습력을 높여주는 ‘워터뱅크 울트라 모이스춰 크림’(오른쪽 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피부 속 천연보습인자를 깨우는 보습바이오진 기술을 통해 피부 스스로 수분을 채우게 해준다. 세라마이드·콜라스테롤 등 피부장벽의 구성성분으로 이뤄져 있어 제2의 보습막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

 

젤 크림, 모이스춰 크림, 에센스, 아이젤, 울트라 모이스춰 크림 등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롯데슈퍼는 짜장과 치킨을 조합한 '짜장치킨'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롯데슈퍼는 최근에 다시 불고 있는 짜장 돌풍에 주목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짜장치킨은 치킨시장에 기존의 관념을 깨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오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칸타타’를 대용량으로 선보였다(아래 사진).

 

390ml의 이 제품은 기존 칸타타 제품 중 인기 있는 프리미엄 라떼와 아메리카노 2종으로 구성됐다.

 

LG생활건강은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으로 피부의 겉과 속 안팎으로 다양한 피부 노화의 징후를 개선하는 'CNP 닥터레이 Dr.R2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을 출시했다(오른쪽 사진).

 

이 제품은 CNP차앤박화장품의 첫 손상 케어 화장품으로 피부 전반적인 안티에이징 케어에 도움을 준다. 정제수 대신 병풀잎수 50%를 함유하여 피부 보호와 진정 효능을 높여준다.

 

다크닝, 주름 기미, 탄력, 건조함 등 피부 전반적인 노화 현상이 고민되는 피부 및 외부 자극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 시술 후 약해진 피부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2주 이상 꾸준히 사용시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5만5000원(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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