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우승 분위기 그대로~` 동대문 상생페스티벌

  • 2015.11.04(수) 17:59

동대문상권 활성화 위한 '미라클 페스티벌'
두산베어스 한국시리즈 우승기념 이벤트도

동대문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1억원 규모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에는 두산그룹 프로야구팀 선수들도 동참해 축제 열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4일 동대문미래창조재단은 두산그룹과 함께 동대문상권 활성화를 위한 '동대문 미라클 페스티벌'을 오는 5~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대문 마케팅'은 지난달 동대문 상권 발전을 목표로 출범한 동대문미래창조재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재단 관계자는 "때마침 재단의 한 축인 두산의 프로야구팀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품 추첨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 선수 사인회 ▲가수 공연 등이 동대문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경품행사에는 총 1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광장시장, 황학동 풍물시장 등 동대문일대 상권에서 발행된 영수증을 두산타워광장 경품존으로 가져오면 교환권으로 교환한 후, 추첨을 거쳐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팀 두산베어스도 사인회를 열어 행사에 동참한다. 정수빈,니퍼트, 유희관 선수 등은 행사기간동안 4회에 걸쳐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울랄라세션, 장미여관 등 유명밴드의 공연도 두산타워 광장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동대문 미라클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두타홈페이지(www.doo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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