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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브리프] 일동제약 `발효화장품 원료` 특허 취득

  • 2015.11.05(목) 14:57

▲인기 아이돌 그룹 빅스가 지난 1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 야외광장에서 열린 `뉴플과 빅스가 함께하는 뷰티 베프 모여라 캠페인`에 참석했다.

 

빅스 멤버들은 사인회장을 찾아 준 100여명의 팬들에게 애장품을 선물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광동제약이 만든 10대 전용 화장품 브랜드 뉴플은 New(새로운)와 Pleasure/Plus(즐거움/더하다)의 합성어로 `내 피부를 위한 첫 선물`을 의미한다. 정화기능이 있는 모링가 씨앗과 스위스 유기농 허브를 함유하고 있는 10대를 위한 화장품으로, 스펀박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화약품은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양일간에 걸쳐 제주 롯데호텔에서 전국 호흡기내과 전문의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보란테`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산신약 23호로 퀴놀론계 항균제 자보란테 정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급성악화 치료제로 빠른 효과와 낮은 부작용 발현 등이 특징이다.

발표자인 울산의대 오연목 교수는 "자보란테의 3상임상 결과는 국내 최초 COPD급성악화의 원인균을 밝혀낸 임상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부광약품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www.bukwang.co.kr)를 리뉴얼하여 오픈했다.

 

메뉴를 단순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컨텐츠 접근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 홈페이지 제작에 수정이 편한 툴을 사용하여 유관 부서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서 살아있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했다.

WIX를 기반으로 제작된 새로운 홈페이지에는 빠르고 능동적인 R&D, 뉴스 업데이트를 중점으로 제품소개, 회사소개, 신제품 관련 소식, 광고 등 다양한 컨텐츠를 직관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365mc 다이어트 데이앤나이트` 출시를 기념해 365mc 다이어트 데이앤나이트 체험단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총 30명 규모이며, `365mc 다이어트 데이앤나이트`에 대한 기능성 포스팅을 본인의 SNS에 작성 후 URL주소를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 이벤트 페이지에 덧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8일까지 이뤄지고, 당첨자 30명에게는 365mc 다이어트 데이앤나이트 정품 4주분을 제공한다. 문의는 리튠 고객상담실(080-2468-080)로 하면 된다.

일동제약이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피부친화적 발효화장품의 원료를 생산하는 원천기술 `피토뉴트리언트 융합발효`와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

 

해당 특허는 화장품 원료로서 항산화와 보습 기능이 있는 `Turmericgel-IL101`을 제조하는 방법이다.

기능성 미용 물질 `Turmericgel-IL101`는 현재 국내 유명 업체의 발효화장품 원료로 공급 중이며, 다양한 기능성 미용 분야에 진출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를 연골 분야의 의약적 제조에 사용하는 것에 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 줄기세포의 세포 활성과 연관된 TSP-1, TSP-2, IL-17BR, HB-EGF 및 이들의 용도에 관련된 특허다.

이 특허 기술을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연골 손상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중국 내 생산 및 임상시험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특허를 계기로 `카티스템`의 중국 임상시험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의 내분비내과 조용욱 교수가 대한 당뇨병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달 17일 제주 서귀포시의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년 국제당뇨병학술대회에서 선출됐고 회장의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1 간이다.

조용욱 교수는 연세대 의과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순천향대학교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차의과학대학교 교무처장,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진료부장, 진료부원장을 역임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13회 화이자의학상` 시상식이 지난 4일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의료계 주요 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김철훈 교수가 기초의학상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이은봉 교수가 임상의학상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각각 상금 3000만원을  수여했다. 

화이자의학상은 한국 의학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의학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높여 한국 의학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의학상으로 올해까지 총 2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하반기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인기를 끈 의약품은 발기부전치료제인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의 제네릭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인 팜스코어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5년 하반기 의약품 ATC코드 목록(신규/변경)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 타다라필(전체의 6.7%)이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했다.

이어 과민성방광치료제 `솔리페나신`(베시케어) 3.5%, 고혈압치료제 `로살탄+암로디핀`(아모잘탄/코자엑스큐) 2.8%, 만성B형간염치료제 `엔테카비르`(바라크루드) 2.8%, 관절염치료제 `세레콕시브`(쎄레브렉스) 2.6% 순이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대한비만학회는 비만 예방 및 관리 방안 마련 등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4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비만 예방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국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공동 노력키로 했다.

비만 코호트를 구축하여 한국인에서의 비만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합병증 위험예측 모형과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비만 예방과 관리를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캐나다 보건부 바이오의약품국과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분야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상호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허가심사․품질평가 등 정보공유 및 규제역량 강화, 바이오의약품분야 공동연구 및 국제기준 제안, 심사·시험 전문가 상호 교육 훈련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약정을 통해 바이오의약품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제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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