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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두산, 서울면세점 새 사업자로 선정

  • 2015.11.14(토) 19:12

롯데월드타워, SK 워커힐 사업권

신세계와 두산이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했다. 롯데는 서울 롯데면세점 소공점은 지켰으나 잠실 롯데월드타워점의 사업권을 잃었다. SK도 워커힐면세점 수성에 실패했다.

관세청은 14일 이 같은 내용의 서울지역 면세점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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