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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브리프] JW중외, 액상보호필름 `필모겔 시리즈` 출시

  • 2015.11.19(목) 14:11

JW중외제약은 액상 보호 필름 `필모겔 시리즈`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필모겔 시리즈`는 상처 부위에 직접 도포하는 액상 제형의 점착성 필름 밴드로, 기존 상처치료제나 밴드 등의 단점이었던 외관상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도포 직후 환부에 얇고 튼튼한 필름 보호막을 즉시 생성해 주기 때문에 추가 감염으로부터상처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주며, 이물감이 적고 통증을 빠르게 감소시킨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용 부위에 따라 구내염 등 입 속 염증에 바르는 `오라케어`, 헤르페스바이러스로 인해 발현되는 입술물집에 바르는 `리보오`, 손발 등 피부 갈라짐에 바르는 `크레바스` 등 3가지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840-6936)

메디포스트는 싱가포르와 대만에서 열리는 국제 줄기세포 학술 행사에 잇따라 초청됐다.

 

지난 17~18일 `싱가포르 줄기세포 학회` 주관 심포지엄에 이어, 19~20일에는 대만 식약청이 주최하는 `국제 세포 치료 규제 포럼`에 참가한다.

싱가포르 심포지엄은 줄기세포 치료제 산업의 전망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만 포럼은 우리나라 식약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의 의약품 보건당국 관계자들과 글로벌 제약사들이 참석한다. 

이번 두 행사 모두 한국 기업으로는 메디포스트가 유일하게 초청됐다.

차바이오텍은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가 채취된 제대혈을 이용해 검사하는 `신생아 유전질환 스크리닝` 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한다.

이번 검사는 제대혈 업계 최초로 조직적합성항원(HLA검사)까지도 분석하여 제공하는 종합유전질환 검사이다.

유전자 검사란, 염색체에 들어 있는 유전자에 대한 검사로 일부 종양 및 돌연변이, 염색체 이상 등을 진단하는 검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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