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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브리프] 제주삼다수 첫 고객사은행사

  • 2015.12.10(목) 15:36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 5+1`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삼다수의 고객사은행사는 17년만에 처음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창립 20주년과 삼다수 61억병 돌파를 기념해 마련한 행사로 삼다수 2L 여섯개가 들어있는 포장팩(이하 6입팩)을 5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모든 삼다수 취급점에서 실시되며 행사 기간은 12월 말일까지로 별도 인쇄된 6입팩 기준 500만팩 가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는 1998년 3월 출시된 이후 연평균 12.7%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3개월 만에 국내 먹는샘물 페트병 시장 1위에 올랐다.

제주삼다수는 제주도 청정지역의 해발 420m에서 취수한 화산 암반수로, 목넘김이 부드럽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과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1998년부터 매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수질검사와 미국 국가과학재단의 품질 인증, 일본 후생성 수질검사를 통과,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동아쏘시오그룹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밥퍼나눔운동` 행사를 가졌다. 11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했다. 자원봉사단은 800인분의 따뜻한 밥과 반찬을 직접 준비했다.

 

또 밥퍼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 365만원과 박카스D 1000병, 동아제약 비타민과 스킨가드 밴드 등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겨울나기 방한복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도 무료 급식을 위한 급식비 200만원을 지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건강한 사회를 위한 나눔경영`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비겐어게인 캠페인`, `사랑나눔바자회`, `박카스, 풀려라 자원봉사` 등 공익캠페인 지원,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중심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동아제약의 구강청결제 가그린이 지난 8일 개최된 `2015핀업 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 시상식에서 동상(Bronze)을 수상했다.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KAID)가 국내 생산 제품의 디자인 확산 및 한국 산업 디자인 발전을 위해 우수 디자인으로 검증된 제품을 선발,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수상은 지난 8월 가그린 브랜드의 대대적인 디자인 리뉴얼 이후 첫 쾌거로,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한 점과 소비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상을 받게 됐다.

가그린은 치아와 잇몸을 형상화한 용기디자인으로 소비자가 구강 관련 제품임을 알 수 있게 했고 그립감을 개선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각각의 제품 용기마다 생동감 있는 색상을 입혀 제품을 쉽게 구별 할 수 있게 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종근당은 최근 캐나다 제약사 카디옴 파마(Cardiome Pharma)의 급발작성 심방세동 치료 주사제 `브리나베스`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2017년 국내 발매 예정인 브리나베스의 국내 허가 및 독점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심방세동이란 심방이 규칙적으로 뛰지 않고 심방의 여러 부위가 무질서하게 뛰면서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하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심장 내에 혈액이 혈전을 형성해 심근경색, 허혈성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브리나베스는 심방세동에 관여하는 이온채널을 조절해 불규칙적인 심장 리듬을 정상으로 전환시키는 약물이다. 심방세동 증상치료의 유일한 시술인 전기 심율동전환술과 달리 입원, 금식이 필요치 않고 통증이 동반되지 않아 환자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일양약품이 개발한 아시아 최초 백혈병 신약 `슈펙트`의 최종 임상 시험 결과를 3편 발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일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57차 미국 혈액학회`에서 전북대학교병원 곽재용 교수(혈액종양내과)와 서울성모병원의 이성은 교수(혈액내과)가 처음 진단된 아시아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의 3상 임상시험의 결과를 발표했다.

 

처음 진단된 환자에게 1년 동안 슈펙트를 투여한 결과 백혈병세포가 1000배 이상 줄어드는 주요유전자반응을 얻은 환자가 현재 표준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글리벡 (이매티닙) 보다 약 2배 이상 많았다.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제약사 및 관계자들이 질문 및 인터뷰 요청 등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향후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


동화약품 활명수가 우리 민족의 고유 공예기법인 나전칠기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활명수 118주년 한정판`을 공개했다.  활명수가 탄생한 19세기 말 작품 `나전칠 산수문 끊음질 이층롱`의 문양을 새겼다. 통영 지방의 화려한 자개를 가늘게 잘라 칼 끝으로 끊어 붙여 산수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바다의 생명을 상징하는 소라와 전복의 껍데기로 만들어 오래도록 빛을 발하는 나전칠기를 통해 활명수가 대한민국의 최장수 브랜드로서 `생명을 살리는 물(살릴 活, 생명 命, 물水)`의 역할을 해 왔다는 의미를 표현하고자 했다. 색상은 빨간색, 검은색 총 2종으로 발매된다.

활명수 한정판은 2013년 출시 116주년을 맞아 처음 제작되었으며, 117주년 한정판은 이용백(미디어 아티스트), 이동기(팝 아티스트) 등 유명 작가들이 디자인 했다. 판매수익금은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세계의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로 기부된다.

일동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gQlab)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5 우수디자인 상품`과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 주최 `2015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 팩스타상`에 잇달아 선정됐다. 지큐랩은 일동제약이 60년의 유산균 역사와 노하우를 담아 야심차게 내놓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gQ는 우수한 품질(Good Quality), 4중 코팅 기술(Great Quadruple) 등의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장 건강지수(Gut Quotient)로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장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지큐랩의 로고 디자인 중 g는 영문 소문자 g의 형태에서 사람의 장(腸)을 연상토록 하였고, 대문자 Q는 치수를 측정하는 계기판으로 표현했다. 연상 이미지를 활용하여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나타내어 신규 브랜드로서의 BI를 강조하고, 장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한다는 점을 어필했다.
 
현대약품은 최근 대전사무소 대강당에서 병원영업부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준법경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5 회기의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운영에 대해 돌아보고, 정도경영을 지향하는 CP 규정 준수를 강조하는 등 임직원들의 공정거래 의식 및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8월 ‘제 2차 자율준수강화 선포식’을 시행을 하는 등 사내를 비롯해 제약업계의 CP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으며, 보다 활발한 CP 현장 활동과 제도적 혁신을 위해 최근 CP 전담 팀을 확대 구성하고 해당 전문인력을 적극 충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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