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무료 집수리 봉사단체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에 노후주택 보수에 필요한 1톤 트럭을 기증했다(아래 사진). 이 트럭은 향후 희망의 러브하우스가 봉사활동을 진행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회사 임직원들은 사정이 어려운 가정의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광동제약 임직원들이 기부한 금액과 동일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도 운영 중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지역 취약계층에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2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아래 사진).
이번 수상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올해 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시설 71개 기관 231개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을 점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녹십자 R&D센터 동물실험실은 안전관리 2등급 동물실험시설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최우수 연구시설로 선정됐다.

▲한국제약협회는 올해 제약기업들이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와 관련해 21억5000만원을 부담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는 예기치않은 의약품 부작용으로 국민이 피해를 입을 때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협회 측은 또 한국제약협회를 통한 제약사들의 의약품 무료지원이 6억7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이나 보건의료기관 등에 대한 개별 의약품 기부 등 올한해 제약사들의 각종 사회공헌 규모는 3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녹십자는 국내에 독점공급 하고 있는 프랑스 분유 노발락(Novalac)의 커뮤니티 사이트 '노발락 마망파파' (http://novalacmom.co.kr)를 오픈했다(아래 사진).

▲일동제약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퍼스트랩(FIRST-LAB)'이 지난 25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아래 사진).
퍼스트랩은 전문 연구소에서 나온 우수한 제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제품에 뉴질랜드 초유가 함유돼 피부 탄력을 증진하고, 손상된 피부와 흉터 재생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의 임상을 통해 초유 단백질에 의한 피부 탄성 복원력과 피부의 미백, 윤기, 보습 등의 측면에서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기존 광고모델 최불암과 새로운 모델인 홍은희가 함께 출연하는 '인사돌플러스' 신규 TV 광고를 선보였다(아래 사진).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 연령에 관계없이 잇몸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으며 여성들은 출산으로 인해 쉽게 잇몸이 약해질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돌플러스는 잇몸약 복합제로 기존 인사돌 성분 외에 생약성분인 후박 추출물을 함유해 항염∙항균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제품에 함유된 생약복합성분이 잇몸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의 임원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임원가족들이 기증한 600여개 물품으로 자선바자회를 열었다(아래 사진).
이번 자선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경기도 안산 외국인주민센터 다문화가정, 경기도 성남 안나의집, 원각사 무료급식소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