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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브리프] SK케미칼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 2016.02.12(금) 16:03

JW중외신약이 탈모치료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신약은 남성형 탈모 및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네오다트 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이 제품은 남성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의 생성에 관여하는 5알파-환원효소 1, 2형 억제제로 탈모를 막는 역할을 한다. 또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과 소변을 볼 수 없는 급성요폐 증상 등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JW중외신약 관계자는 "국산 탈모치료제 중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나드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우수한 효과와 경제성 등 제품의 장점을 내세워 탈모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케미칼은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마케팅 부문 임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2016 상반기 마케팅 임파워먼트(Empowerment)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강연하는 한병로 SK케미칼 대표이사

 

SK케미칼의 마케팅 임파워먼트 교육은 임직원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국내 제약업계 대표적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SK케미칼은 세포배양 4가 독감백신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의 출시와 바이오 신약의 해외 선진시장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가시화된 R&D 성과의 성공적 시장 진출을 위해 각 마케팅 조직의 전문성 강화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현대약품은 스프레이 타입 코 감기약 `시노카자일로나잘스프레이`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노카자일로나잘스프레이는 콧속 점막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류량을 감소시켜 코 막힘 증상을 완화하는 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염산염이 처방된 제품으로 코 감기, 알레르기 비염 및 부비동염으로 인한 코 막힘, 콧물 등에 효과적이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코 속에 분사 후 약 2분 이내에 빠른 약효를 기대할 수 있으며, 코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먹는 코 감기약의 항히스타민제의 졸음 유발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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