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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GSK, 리더십 전문가 구회경씨 영입

  • 2016.02.15(월) 11:33

2016년 임원인사 단행

▲GSK 한국법인은 2016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왼쪽부터 구회경 상무, 김동영 이사, 김정식 본부장. (사진=GSK 한국법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신임 인사총괄 책임자로 구회경 상무를 신규 영입하는 등 2016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법인 신임 인사총괄 책임자로 영입된 구회경 상무는 지난 18여년 동안 철강·미디어·산업자동화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에서 근무했다. 조직개발, 직원관계, 인재 및 리더십 양성 분야의 전문가로써 경험과 역량을 인정받았다.

 

신임 구회경 상무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GSK 임직원의 역량 및 리더십 향상, 글로벌 인재양성, 조직개발, 기업문화 발전 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GSK는 또 희귀질환 사업부를 담당해 온 김동영 본부장을 한국법인 컴플라이언스(윤리경영) 책임자 및 이사로 승진 임명했다.

 

신임 김동영 이사는 지난 2009년 GSK 마케팅부에 입사해 의약품 영업 및 마케팅, 신약 파이프라인 출시를 담당했다. 2015년 5월부터는 희귀질환 사업부를 이끌어왔다.

 

앞으로 김동영 이사는 제약·백신 및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에서 회사가 책임있는 기업활동을 펼치는 업무를 맡는다.

 

GSK 한국법인의 김정식 대외협력담당 본부장은 GSK 아시아태평양지역 백신 부문 대외협력 책임자로 발탁됐다. 

김정식 본부장은 1999년 GSK에 입사해 영업, 마켓액세스(Market Access), 대외협력 등 다양한 업무를 거치며 제약산업과 감염병 예방 등 공중보건 분야의 관계자들과 협력하고 신뢰를 쌓는 데 기여해 왔다. 

 

김정식 본부장은 GSK의 글로벌 백신전략 개발 업무에 주력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의 백신 관련 대외협력 업무를 주도하게 된다.

 

◇ 신규선임
▲인사 구회경 상무

 

◇승진
▲컴플라이언스(윤리경영) 김동영 이사
▲아시아태평양지역 백신부문 대외협력 김정식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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