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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K뷰티 거점으로" LG생활건강 재단 설립

  • 2016.02.23(화) 14:36

▲ LG생활건강은 23일 충북 오창의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 현판식을 진행했다.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우측에서 두번째),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 이천구 이사장(좌측에서 두번째), 이의영 충청북도 도의원(우측에서 첫번째), 윤준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좌측에서 첫번째)이 현판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23일 충청북도 오창에 위치한 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현판식에는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이의영 충청북도 도의원,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 이천구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 이사장(LG생활건강 CTO), 윤준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LG생활건강이 3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은 충북 소재 중소 화장품업체에 기술을 지원하고, 판매유통망 구축, 전문가 육성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천구 이사장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해 미래를 선도할 중소화장품 전문기업과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며 "향후 충청북도를 화장품 연구, 생산, 판매의 핵심 거점 지역으로 만들어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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