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브리프]한미약품, '차이나 바이오' 참가

  • 2016.05.17(화) 15:08

한미약품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쑤조우 캠핀스키 호텔에서 개최되는 '차이나바이오(ChinaBIO) 2016'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차이나바이오는 제약·바이오벤처·연구기관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하는 포럼으로 매년초 중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된다. 한미약품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기업설명회를 비롯해 전시·패널토론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오픈이노베이션 등 한미약품의 주요 R&D 전략을 널리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동행캠페인'의 올해 1차 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아래 사진). ‘훼라민큐, 센시아와 함께하는 동행캠페인’은 40세 이상 여성이 대상이며, 여성 갱년기와 정맥순환 관련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취지로 동국제약이 매년 진행하고 있다.

동행캠페인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훼라민큐 홈페이지(www.feraminq.com) 또는 센시아(www.censia.co.kr)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 14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에게 이지덤 밴드를 제공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다둥이마라톤에서 '상처보호 존'을 운영하며 학부모와 아이에게 올바른 상처관리법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올바른 상처관리법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비타500의 웹툰인 ‘비타TOON’을 최근 선보였다(아래 사진). ‘비타TOON’은 지난 2001년 제품 출시된 비타500 브랜드 스토리를 알기 쉽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비타TOON은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www.vita500.com)를 통해 구독 가능하다.

대웅제약은 지난 13일 경기도 화성시 대웅제약 향남공장에 에콰도르, 몽골, 우간다 등 11개국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공장시설 견학과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아래 사진).

이 공무원들은 대웅제약의 품질관리, 제품개발 등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으며 의약품 제조시설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대웅제약의 우수한 의약품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알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근당건강은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피크노퀸’의 모델로 탤런트 전인화 씨를 선정하고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에서 전인화는 "지금이 가장 좋은 때, 피크노퀸으로 케어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중장년 시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피크노퀸은 주성분인 프랑스 해안송 껍질 추출물인 피크노제놀, 뼈건강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E 등 성분을 함유한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이다. 피크노퀸은 홈쇼핑에서, 피크노퀸 프라임은 전화상담(1644-0884)으로 구입 가능하다.

동국제약은 ‘제5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아래 사진). 동국제약이 지난 2012년부터 5년째 진행하는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은 야외활동시 간편하게 지참할 수 있는 휴대용 구급가방 1000개를 보육시설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그동안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에서 보육시설 관계자분들뿐만 아니라 아이 부모님들이 대신 신청하는 경우도 많았다"며 "해당 보육시설에 자녀의 이름으로 휴대용 구급가방을 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31일까지 마데카솔 브랜드사이트(www.madecassol.co.kr)에 해당 보육시설명과 신청사연 등을 기입해 접수하면 된다.

동화약품은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해 캘리포니아 피자키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까스활(活)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아래 사진).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 피자키친 강남점·청량리역사점·용산 아이파크몰점 등 전국 9개 매장에서 5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동아제약은 오는 24일까지 '동아제약 아이봉 대학생 마케터'를 모집한다(아래 사진). 지원대상은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국내 전문가들에게 마케팅 실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봉 제품은 젊은층이 주로 이용하는 만큼 대학생들이 직접 마케팅을 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수준 높은 교육과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마케팅 전문가로 거듭나는데 도움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동아제약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daphar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아제약 안구세정제 아이봉은 먼지, 땀, 콘택트렌즈 착용, 화장품 사용 등으로 생긴 눈 속 이물질을 씻어내는 제품이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제2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강무일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장(59)을 선정했다(아래 사진).


강 원장은 지난 2013년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에 취임한 후 자선진료, 해외의료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은 매년 120억원 이상을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했던 4만여명 환자에게 103억원 규모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JW중외박애상은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지난 1993년 제정된 이래 지난해까지 총 3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벌레물림치료제 '이치밴액'을 발매했다(아래 사진). '이치밴액'은 벌레에 물려 생기는 가려움, 피부염, 두드러기, 부기 등의 증상 완화를 돕는다. L-멘톨과 dl-캄파 등 성분이 함유돼 아픈 부위에 청량감을 준다.


동아제약은 제품명에 영어로 '가렵다'(Itch)와 '금지하다'(Ban)를 합성해 '가려움을 금지한다'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80-920-20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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